엘라스틱, 독점 전환 4년 만에 오픈소스로 복귀

Elastic, the creator of the enterprise search and data retrieval engine Elasticsearch and the Kibana visualization dashboard, has announced its return to open source nearly four years after switching to a proprietary "source available" license. This decision goes against the trend of many companies completely abandoning open source, and contrasts with some large vendors opting for more restrictive "copyleft" licenses or fully proprietary approaches. Recently, startups have also emerged adopting new license paradigms such as "fair source."

기업용 검색 및 데이터 검색 엔진 엘라스틱서치(Elasticsearch)와 키바나(Kibana) 시각화 대시보드의 제작사인 Elastic이 독점적인 "소스 공개" 라이선스로 전환한 지 거의 4년 만에 다시 오픈소스로 돌아가겠다고 발표했다. 이 결정은 많은 기업들이 오픈소스를 완전히 포기하는 추세에 역행하는 것으로, 일부 대형 공급업체들이 더 제한적인 "카피레프트" 라이선스나 완전한 독점 방식을 선택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최근에는 "공정 소스"와 같은 새로운 라이선스 패러다임을 채택하는 스타트업들도 등장하고 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메타, 직원 8,000명 해고…역대 최고 실적에도 AI 투자 위해 감원

메타가 5월 20일부터 전 직원의 10%인 8,000명을 감원한다. 역대 최고 분기 실적에도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결정으로, 직원 사기 급락과 내부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탠스택 오픈소스 공급망 공격, 오픈AI까지 피해..."사용자 데이터는 안전"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탠스택을 겨냥한 공급망 공격으로 오픈AI 직원 기기 2대가 침해됐다. 사용자 데이터와 핵심 시스템은 안전하나 일부 소스코드가 탈취됐으며, 맥OS 앱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포드, 에너지 저장 사업 진출 선언...AI 데이터센터 특수 전환 기대감

포드가 에너지 저장 사업 진출을 선언한 후 이틀간 주가 21% 급등. 약 2조 8,960억원(20억 달러)을 투자해 켄터키 공장을 전환하고, 2027년 납품을 목표로 한다. 모건스탠리는 사업가치 약 100억 달러를 전망했다.

인텔, 애플 칩 시험 생산 착수…2027년 양산 목표

인텔이 애플 칩 위탁 생산 테스트를 시작했다. 밍치 궈 분석가에 따르면 2027년 양산을 목표로 18A-P 공정을 활용하며, 물량의 80%는 아이폰용이다. TSMC는 여전히 90% 이상 공급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