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튼 존, 영국 AI 저작권법 개정안에 “절도 행위” 강력 비판

Elton John strongly opposed the UK government’s proposed changes to AI copyright laws. He criticized the government for allowing music and creative works to be used for AI training without ensuring proper compensation for creators, calling it “theft.” The UK, aiming to become an AI powerhouse, is pushing to relax copyright laws so that AI developers can train their models on any material they have lawful access to. However, creators must actively opt out to prevent their works from being used. Such legal and ethical controversies are ongoing worldwide as AI continues to learn from existing creative works to produce new content.

엘튼 존이 영국 정부의 AI 저작권법 개정안에 대해 강력히 반발했다. 정부가 음악 및 창작물을 AI 학습에 활용하도록 허용하면서도 창작자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보장하지 않아 ‘절도’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영국은 AI 강국을 목표로 저작권법을 완화해 AI 개발자들이 합법적으로 접근 가능한 모든 자료를 학습에 사용할 수 있게 하려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다만, 창작자가 직접 ‘사용 금지’ 의사를 밝혀야만 작품 사용을 막을 수 있다. 이와 같은 법적·윤리적 논란은 전 세계적으로 AI가 기존 창작물을 학습해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계속되고 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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