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가장 얇은 '아이폰 17 에어'...포트 없는 디자인은 보류"

Apple's iPhone 17 Air, expected this fall, is set to be the thinnest iPhone ever made. According to Bloomberg's Mark Gurman, Apple initially planned to remove the USB-C port completely to make it the first "port-free iPhone" but delayed this idea due to EU regulatory concerns. The company may revisit this concept for future models depending on the iPhone 17 Air's success. Apple plans to launch four iPhone models this year, with the iPhone 17 Air expected to be about 2mm thinner than other versions. Recently leaked photos show the Air's slim design compared to other models. The iPhone 17 Air will likely be priced around $900 (approximately 1,226,000 won), positioning it between the basic and premium models.

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아이폰 17 에어는 역대 가장 얇은 아이폰이 될 전망이다.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에 따르면 애플은 처음에 USB-C 포트를 완전히 없애 첫 '포트 없는 아이폰'으로 만들려 했지만 EU 규제 문제로 이 계획을 보류했다. 하지만 애플은 아이폰 17 에어의 성공 여부에 따라 미래 모델에서 이 아이디어를 다시 시도할 수 있다고 한다. 올해 애플은 4종의 아이폰을 출시할 예정이며, 아이폰 17 에어는 다른 모델보다 약 2mm 더 얇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유출된 사진에서 아이폰 17 에어의 얇은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폰 17 에어는 약 1,226,000원(900달러) 가격대로 출시되며, 기본형과 고급형의 사이 버전일 것으로 보인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1 속도 20% 전격 향상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메모리 관리 효율성을 대폭 개선해 윈도우 11의 시스템 응답 속도를 최대 20% 향상시키는 최신 업데이트를 선보인다.

맥 2대로 슈퍼컴 구현?… 메타, 1TB 괴물 AI '뮤즈 스파크' 공개

메타(Meta)가 8000억 개(800B) 매개변수 규모의 초거대 오픈웨이트(가중치 공개) 인공지능(AI) 모델 '뮤즈 스파크 오픈'을 전격 공개했다.

"정부 사이트 해킹에 허위 살인 제보까지"…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전격 조사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최근 잇따른 인공지능(AI) 안전성 결함 사고와 관련해 오픈아이(OpenAI)와 앤트로픽(Anthropic)에 정보 제출을 요구하는 민사 소환장을 발부하고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9년 만에 베일 벗는 테슬라 '로드스터', 진짜 날아오르나

테슬라(Tesla)가 2017년 최초 공개 이후 약 9년 만에 차세대 전기 스포츠카 '로드스터'의 2세대 모델을 전격 선보인다. 연이은 연기 끝에 공개되는 이번 하이퍼카는 동부 표준시 기준 15일 밤 생중계로 전 세계에 실체를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