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소프트뱅크·오라클, 미국 전역 AI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

OpenAI, SoftBank, and Oracle are joining forces to launch The Stargate Project, beginning with a massive data center in Texas and expanding across the United States. The venture will initially invest $100 billion and plans to increase investments to $500 billion over the next four years. Major tech companies including Microsoft, Nvidia, and ARM are participating as technology partners, with Middle East AI fund MGX also joining as an investor. Masayoshi Son will serve as chairman, with OpenAI handling operations and SoftBank managing finances. The first data center in Abilene, Texas, is expected to consume one gigawatt of power by mid-2026, enough to supply electricity to approximately 750,000 homes. Goldman Sachs projects that AI will account for 19% of data center power demand by 2028. Environmental groups have expressed concerns about the high power consumption and water usage of data centers.

오픈AI와 소프트뱅크, 오라클이 손을 잡고 텍사스를 시작으로 미국 전역에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초기 투자금으로 134조원($100billion)을 투입하고, 향후 4년간 총 670조원($500billion)까지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ARM 등 주요 기술기업들도 기술 파트너로 참여하며, 중동 AI 펀드 MGX도 투자에 참여한다.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이 의장을 맡고, 오픈AI는 운영을, 소프트뱅크는 재무를 담당하게 된다. 텍사스 애빌린에 건설될 첫 데이터센터는 2026년 중반까지 약 75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1기가와트 규모의 전력을 소비할 것으로 예상된다. 골드만삭스는 2028년까지 AI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의 19%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환경단체들은 데이터센터의 높은 전력소비와 수자원 사용량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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