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샘 알트만 CEO 해임..."신뢰할 수 없다"

OpenAI announced that CEO Sam Altman is stepping down, with Chief Technology Officer Mira Murati appointed as interim CEO. The decision was made after OpenAI's board of directors lost confidence in Altman's leadership, citing his lack of candor in communications with the board. OpenAI, which received billions in investment from Microsoft, gained prominence with the public release of its AI chatbot ChatGPT in late 2022. The board also announced that Greg Brockman, OpenAI's president, will step down as chairman of the board and will report to the CEO.

오픈AI는 샘 알트만 CEO를 해임하고 최고기술책임자 마이라 무라티를 임시 CEO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이 결정은 오픈AI 이사회가 알트만의 리더십에 대한 신뢰를 잃었기 때문에 내려졌다. 이사회는 알트만이 이사회와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일관된 솔직함을 보여주지 않았다"고 밝혔다. 오픈AI는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수십억 달러를 투자받았으며, 2022년 말에 대중에게 AI 챗봇 챗GPT를 공개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이사회는 또한 오픈AI의 회장인 그렉 브록만이 이사회 의장직에서 물러나지만 CEO를 보좌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