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챗GPT', 이미지 생성 기능 힘입어 주간 사용자 7억 명 돌파 임박

OpenAI’s ChatGPT is approaching 700 million weekly active users, driven by the introduction of the GPT-4-based image generation feature. This marks a significant increase from 500 million in March of this year, with over 700 million images created in the first week alone. Paid subscribers also surged from 3 million in June to 5 million recently. Users visit the app more than 12 times on average per month, and the daily average usage time reaches 16 minutes. Additionally, since July, a universal agent feature capable of performing complex digital tasks has been added, supporting various activities such as creating presentations, analyzing competitors, and planning purchases. ChatGPT continues to grow rapidly, strengthening its position in the AI service market.

오픈AI의 챗GPT가 GPT-4 기반 이미지 생성 기능 도입에 힘입어 주간 활성 사용자 수 7억 명에 가까워지고 있다. 올해 3월 5억 명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로, 출시 첫 주에만 7억 장 이상의 이미지가 생성됐다. 유료 구독자도 6월 300만 명에서 최근 500만 명으로 급증했다. 사용자들은 한 달 평균 12회 이상 앱을 방문하며, 하루 평균 사용 시간은 16분에 이른다. 또한 7월부터는 복잡한 디지털 작업을 수행하는 범용 에이전트 기능이 추가되어 발표 자료 작성, 경쟁사 분석, 구매 계획 등 다양한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챗GPT는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AI 서비스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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