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GPT-5 코덱스’ 공개…코딩 작업 최대 7시간 투입

OpenAI has introduced a new GPT-5-based model, “GPT-5-Codex,” to its code-generating AI, Codex. The model can dynamically adjust its “thinking time” anywhere from a few seconds to up to seven hours, delivering stronger performance than the previous GPT-5 on agentic coding benchmarks and code refactoring evaluations. GPT-5-Codex is now live in Codex products and available to ChatGPT Plus, Pro, Business, Edu, and Enterprise users. OpenAI plans to make it available to API customers in the future. The update is part of OpenAI’s push to strengthen Codex’s competitiveness against rival AI coding tools such as Claude Code, Cursor, and GitHub Copilot. OpenAI also highlighted that the new model reduces incorrect code review comments while generating more high-impact feedback.

오픈AI가 코드 생성 AI ‘코덱스(Codex)’에 GPT-5 기반의 신형 모델 ‘GPT-5-Codex’를 적용했다. 이 모델은 사고 시간을 몇 초에서 최대 7시간까지 유동적으로 조정할 수 있어 에이전틱 코딩 벤치마크와 코드 리팩터링 평가에서 기존 GPT-5보다 높은 성능을 보였다. GPT-5-Codex는 현재 코덱스 제품에 적용돼 챗GPT 플러스, 프로, 비즈니스, 에듀, 엔터프라이즈 이용자가 사용 가능하다. 오픈AI는 추후 API 고객에게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업데이트는 클로드 코드, 커서, 깃허브 코파일럿 등 경쟁 AI 코딩 툴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오픈AI는 신형 모델이 코드 리뷰 과정에서 오류 코멘트를 줄이고, 영향력 있는 리뷰를 더 많이 생성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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