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데이 4분기 총 매출 16억5천만 달러, 전년 대비 19.6% 증가

기업용 인사, 재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기업 워크데이(NASDAQ: WDAY)는 올 1월 31일자로 마감된 2023 회계년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6일 발표했다.

워크데이에 따르면 2023회계년도 4분기 총 매출은 16억5000만달러로 2022 회계년도 4분기 대비 19.6% 증가했다. 구독 매출은 15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1.7% 증가했다.

비일반회계기준(non-GAAP)에 따른 4분기 영업 이익은 3억530만달러(매출의 18.5%)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의 경우 비일반회계기준에 따른 영업 이익은 2억3710만달러(매출의 17.2%)였다.

비일반회계기준에 따른 기본 및 희석주당순이익은 각각 1.00달러, 0.99달러였다. 전년 동기의 경우 비일반회계기준에 따른 기본 및 희석주당순이익은 각각 0.82달러, 0.78달러였다.

총 매출은 62억2000만달러로 2022 회계년도 대비 21% 증가했다. 구독 매출은 55억7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22.5% 증가했다.

아닐 부스리(Aneel Bhusri) 워크데이 공동 창업자, 공동 CEO 겸 대표 이사는 "이번 회계년도를 다시 한 번 견조한 분기 실적으로 마감하면서 우리 가치 제안의 강점이 보다 굳건해졌고 점점 많은 기업이 인사 및 재무 관리를 위해 워크데이를 선택하고 있다"며 "우리 직원들의 놀라운 역량과 플랫폼의 핵심에 인공 지능과 머신 러닝을 내재화하는 우리의 독특한 접근 덕분"이라고 말했다.

김광우 기자

kimnoba@tech42.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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