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모, 6세대 자율주행 기술 공개

Waymo has unveiled its sixth-generation autonomous vehicle technology, featuring enhanced capabilities and improved sensors. The new system includes 13 cameras, 4 LiDAR sensors, 6 radar sensors, and various external audio receivers, providing a 500-meter field of view in various conditions. Waymo claims the latest technology is optimized for cost and can handle harsher weather conditions. The company has been expanding its robotaxi services across the US, with over 50,000 paid trips weekly in San Francisco, Phoenix, and Los Angeles. Waymo's parent company, Alphabet, recently invested an additional $5 billion in the venture. Despite Waymo's progress, the automated vehicle sector has faced challenges, including safety concerns and incidents involving competitors like Cruise. Waymo emphasizes that its new system learns from collective experiences, reducing the miles needed for training and validation.

웨이모가 향상된 기능과 개선된 센서를 갖춘 6세대 자율주행 기술을 공개했다. 새 시스템은 13개의 카메라, 4개의 LiDAR 센서, 6개의 레이더 센서, 그리고 다양한 외부 오디오 수신기를 포함하여 다양한 조건에서 500미터 시야를 제공한다. 웨이모는 최신 기술이 비용 최적화되었으며 더 혹독한 기상 조건을 처리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회사는 미국 전역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확장해 왔으며, 샌프란시스코, 피닉스, 로스앤젤레스에서 주간 5만 건 이상의 유료 운행을 기록하고 있다. 웨이모의 모회사인 알파벳은 최근 이 벤처에 50억 달러를 추가 투자했다. 웨이모의 진전에도 불구하고, 자동화 차량 부문은 크루즈와 같은 경쟁사의 안전 우려와 사고 등 여러 도전에 직면해 있다. 웨이모는 새 시스템이 집단적 경험으로부터 학습하여 훈련과 검증에 필요한 주행 거리를 줄인다고 강조한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MS 엑셀·팀즈 끼워팔기 딱 걸렸다"… 영국 규제 당국 칼 빼들었다

영국 경쟁 당국이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 대해 독점적 지위를 남용했는지 여부를 따지는 강도 높은 규제 조치에 착수했다.

"지분 5% 사회에 내놓는다"… 앤트로픽, AI 부정론에 파격 승부수

미국의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사회적 공익 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공익 펀드'를 설립하고 자사 지분 5%를 출자한다고 발표했다.

"파산 신청하더니 디즈니로 직행"… 캐릭터.AI 직원들 잭팟

파산 절차를 밟고 있는 AI 챗봇 스타트업 캐릭터.AI(Character.AI)의 핵심 인력 다수가 디즈니(Disney)로 이직한다.

"AI가 일 다 하니 인간은 회의만"… 앤트로픽의 충격적 근황

미국의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이 공개한 사내 보고서에 따르면 AI 전면 도입 이후 조직 구조와 근무 패턴이 크게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