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모바일보다 TV에서 더 시청"...AI·팟캐스트·자동 더빙 전략 발표

YouTube CEO Neal Mohan announced that TV screens have officially surpassed mobile as the primary YouTube viewing device in the U.S. He described YouTube as "the new television," emphasizing that it offers an interactive experience with Shorts, podcasts, and live streams alongside traditional content. YouTube has consistently ranked as the most-watched streaming platform in Nielsen’s monthly Gauge report, surpassing Netflix. The company has been investing heavily in improving the TV viewing experience, including a major revamp of its TV app last year. This year, YouTube is also focusing on expanding AI tools for creators, enhancing podcast support, and improving monetization.

In the 2024 U.S. election, 45 million viewers watched election-related content on YouTube, which has also become a key platform for global events like the Olympics, Super Bowl, and Coachella. AI-powered features are being expanded, including automatic dubbing, which will be available to all YouTube Partner Program creators this month. While generative AI is impressive, creators are more interested in practical AI tools that assist with video ideas, titles, and thumbnails. YouTube is leveraging AI to help creators reach new audiences, with over 40% of dubbed video watch time coming from viewers choosing an alternate language.

유튜브 CEO 닐 모한(Neal Mohan)은 미국에서 유튜브 시청의 주력 기기가 TV 화면이 모바일을 제쳤다고 발표했다. 그는 유튜브가 사실상 '새로운 TV'가 되었다고 강조하며, 기존 TV와 달리 쇼츠, 팟캐스트, 라이브 스트리밍 등과 결합된 인터랙티브한 경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닐슨의 월간 '게이지(Gauge)' 보고서에서도 유튜브는 넷플릭스를 제치고 가장 많이 시청되는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유튜브는 TV 시청 환경 개선을 위해 작년에 TV 앱 경험을 대폭 개편한 바 있으며, 올해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AI 도구 확대, 팟캐스트 지원 및 수익화 강화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2024년 미국 대선 관련 콘텐츠는 4,500만 명이 시청했으며, 유튜브는 선거, 올림픽, 슈퍼볼, 코첼라 등 글로벌 이벤트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AI 기술도 적극 도입해 자동 더빙 기능을 모든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 참가자에게 제공하고, 다국어 지원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생성형 AI보다 크리에이터들은 동영상 아이디어, 제목, 썸네일 생성 등 실용적인 AI 도구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유튜브는 이를 바탕으로 크리에이터들이 새로운 시청자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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