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스타트업 웨인힐스벤처스, 2021 CES 가전 전시회 해외 수출 계약 타진

인공지능 스타트업 웨인힐스벤처스(대표 이수민)가 2021 CES 국제 가전전시회(Seoul Trailer - AI in Life) 온라인 하이브리드를 통해 북미 동부의 퍼블리싱 기업과 수출계약 성과를 냈다.

수출계약 규모로는 약 120만불(약 15억원)이다. 웨인힐스벤처스는 3년차 국내 스타트업으로 2020년의 북미 시애틀의 법인을 세워 북미 B2B 엔터프라이즈 및 동부/서부 로컬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수출계약 성과 외에 북미동부, 러시아, 중국 투자사로부터 LOI(투자의향서) 체결을 함께 진행한다.

웨인힐스벤처스는 TTV(Text to Video) STV (Speech to Video)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통해 수많은 텍스트(워드,피피티) 파일 (음성)데이타를 디지털비디오컨텐츠로 자동변환제작 해주는 알고리즘 엔진을 개발했다.

웨인힐스벤처스 이수민 대표는 “이번 코로나19를 통해 국내 & 해외에 새로운 시장과 새로운 시장의 변화의 매우 많은 기회들이 이미 열려 있고 국내/해외 공격적인 시도가 좋은 성과로 이뤄졌다”며 “이번 CES의 성과를 내는 데 도움을 주신 플러그 앤 플레이(북미 엑셀러레이터), 북미 밀워키 위스콘신대학 AI 응용 연구그룹, 한국무역협회, 서울시, 삼성전자에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웨인힐스벤처스(WAYNE.HILLS VENTURES)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대기업-스타트업 간 오픈 이노베이션 지원 프로젝트인 콘피니티(CON:FINITY, CONTENT+INFINITY 콘텐츠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에 2020년도 참여 기업으로 선발돼 대기업 파트너사와 오픈 이노베이션을 진행 중이다.

유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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