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AI 클라우드 서비스 출시 및 인플렉션 AI와 파트너십 체결

Intel has launched an AI cloud service called 'Intel Tiber AI Cloud' featuring its new Gaudi 3 accelerator chips. This service is an expansion of the existing developer-focused cloud, targeting large AI startups and enterprises. Intel Tiber AI Cloud offers instances utilizing various Intel chips in addition to Gaudi 3, and supports production-level cloud services for commercial purposes. Simultaneously, Intel has formed a partnership with generative AI startup Inflection AI and announced a new enterprise AI solution called 'Inflection for Enterprise'. This solution is powered by Gaudi 3 processors and is expected to be available in public cloud, private cloud, and on-premises versions.

인텔이 새로운 Gaudi 3 가속기 칩을 탑재한 AI 클라우드 서비스 'Intel Tiber AI Cloud'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기존의 개발자 중심 클라우드를 확장한 것으로, 대형 AI 스타트업과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Intel Tiber AI Cloud는 Gaudi 3 외에도 다양한 인텔 칩을 활용한 인스턴스를 제공하며, 상업적 목적의 프로덕션 수준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원한다. 동시에 인텔은 생성형 AI 스타트업 인플렉션(Inflection) AI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Inflection for Enterprise'라는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AI 솔루션을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Gaudi 3 프로세서로 구동되며,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버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MS 엑셀·팀즈 끼워팔기 딱 걸렸다"… 영국 규제 당국 칼 빼들었다

영국 경쟁 당국이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 대해 독점적 지위를 남용했는지 여부를 따지는 강도 높은 규제 조치에 착수했다.

"지분 5% 사회에 내놓는다"… 앤트로픽, AI 부정론에 파격 승부수

미국의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사회적 공익 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공익 펀드'를 설립하고 자사 지분 5%를 출자한다고 발표했다.

"파산 신청하더니 디즈니로 직행"… 캐릭터.AI 직원들 잭팟

파산 절차를 밟고 있는 AI 챗봇 스타트업 캐릭터.AI(Character.AI)의 핵심 인력 다수가 디즈니(Disney)로 이직한다.

"AI가 일 다 하니 인간은 회의만"… 앤트로픽의 충격적 근황

미국의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이 공개한 사내 보고서에 따르면 AI 전면 도입 이후 조직 구조와 근무 패턴이 크게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