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러셀 브랜드, 실망스럽다"

Russell Brand released a video on Rumble and shared it on X (formerly Twitter) for the first time since allegations that he sexually abused and raped at least four women aired on the U.K.'s Channel 4 last Friday. In a recent post, the brand spoke out against online censorship, raising conspiracy theories and asking followers to join the Rumble because "it's the only way we can make our voices heard." In response, Elon Musk tweeted, "X has also been a supporter of free speech, so it's a bit disappointing to see them pushing the Rumble exclusively."

러셀 브랜드는 지난 금요일 영국 채널 4에서 그가 최소 4명의 여성을 성적으로 학대하고 강간했다는 주장이 방영된 이후 처음으로 럼블에 동영상을 공개하고 이를 X(이전의 트위터)에 공유했다. 브랜드는 최근 게시글에서 온라인 검열에 반대하면서 음모론을 제기하고 "그것이 우리가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팔로워들에게 럼블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일론 머스크는 트위터를 통해 "X도 언론의 자유를 지지해왔는데 럼블을 배타적으로 밀어붙이는 것은 다소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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