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택시, 일부 우려에도 미국 12개 도시 추가 예정

Self-driving taxis are becoming increasingly active in various U.S. cities. The goal is to enhance traffic safety and improve transportation access, but not everyone is comfortable sharing the road with vehicles without a human driver. After investing tens of billions of dollars in research and development, robotaxi companies like Cruise and Waymo are now focusing on commercialization. Currently, only cities like Phoenix, San Francisco, and Austin offer driverless robotaxis, but this list is expected to expand significantly in the coming year. However, as autonomous driving technology advances, policymakers struggle to keep pace.

자율주행 택시가 미국 여러 도시에서 활발하게 운행되기 시작했다. 이는 교통안전 향상과 교통접근성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모든 사람들이 운전자가 없는 차량과 도로를 공유하는 것에 만족하지는 않는다. 자율주행 택시 기업인 크루즈(Cruise)와 웨이모(Waymo)는 연구 및 개발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한 후, 이제 상업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현재 피닉스, 샌프란시코, 오스틴 등의 도시에서만 자율주행 택시를 이용할 수 있지만, 내년에는 12개 이상의 도시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자율주행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정책 입안자들은 이 기술의 발전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 멀미 완화 앱 '히어라피' 출시...이어폰으로 60초 들으면 2시간 효과

삼성이 이어폰으로 멀미를 완화하는 무료 앱 '히어라피'를 출시했다. 100Hz 저음 사인파를 60초간 들으면 최대 2시간 멀미 증상이 억제되며, 갤럭시 버즈4 프로 외 타사 이어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남들 다 포기할 때 거꾸로 간다”… 토요타, 볼보·다임러와 ‘수소 동맹’ 전격 결성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토요타가 전기차로 쏠린 업계 흐름에 맞서 수소 연료전지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 타격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을 중동에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4월 1일 오후 8시(테헤란 기준)를 데드라인으로 제시하며 직원 대피를 촉구했다.

음식 칼로리 계산하고 3개국어 번역까지… 메타, ‘진화한 스마트 안경’ 전격 공개”

메타가 레이밴(Ray-Ban)의 모회사 에실로룩소티카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스마트 안경 ‘옵틱스(Optics)’ 라인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