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캘린더 회의 시간 자동 제안 기능 출시한다

구글이 구글 캘린더에 제미나이 기반 '제안된 시간' 기능을 도입해 참석자 일정을 분석하고 최적 회의 시간을 찾아준다.

회의 생성 시 '제안된 시간' 옵션을 클릭하면 제미나이가 참석자들의 가용 시간과 충돌 여부를 확인해 목록을 제시한다. 여러 명이 초대를 거절하면 이벤트를 열어 모두 가능한 시간을 안내받고 초대를 한 번에 업데이트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주최자가 참석자 캘린더에 접근 가능한 경우에만 작동한다. 구글 워크스페이스 비즈니스(스탠다드·플러스), 엔터프라이즈(스탠다드·플러스) 유료 사용자와 구글 AI 프로 for 에듀케이션 애드온 사용자 대상이다.

래피드 릴리스 도메인에서 즉시 사용 가능하며 스케줄드 릴리스 도메인은 2월 2일부터 순차 적용된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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