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티파이, 디즈니와 마법 같은 컬래버레이션 컬렉션 출시

디즈니 x 케이스티파이 컬래버레이션
디즈니 x 케이스티파이 컬래버레이션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가 새로운 컬래버레이션으로 디즈니와 만났다.

디즈니의 상징적인 디자인과 사랑받는 캐릭터가 케이스티파이 시그니처 제품에 등장하며, 2021년 1월 20일 홈페이지(www.CASETiFY.com/disney)를 통해 전 세계로 출시될 예정이다.

Disney×CASETiFY 새 컬렉션에서 케이스티파이는 디즈니의 미키와 친구들의 이야기 뒤에 숨겨진 고전 이야기를 혁신적인 모던 테크 액세서리에 풀어냈다. 해당 컬렉션 시리즈는 ‘미키 마우스 클럽’ 컬렉션으로 시작되고, 신제품 아이폰 12 시리즈를 비롯한 다른 기기 모두 지원하며 구매 가능하다.

제품 라인업에는 아카이브 속 미키 마우스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스페셜 에디션 케이스와 함께 매력적인 컬러웨이, 플로트 아이콘, 퍼프 실루엣 등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35달러부터 시작한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초강력 보호력을 자랑하는 임팩트 케이스와 미러케이스 그리고 생분해성 비건 가죽 케이스와 더불어 자신만의 이니셜을 새길 수 있는 커스텀 서비스도 제공된다. 또한 출시 당일 주문 가능한 한정판 Mickey Mouse Club Member’s Badge Case를 먼저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가격은 70달러부터 시작된다.

전체 테크 액세서리 컬렉션에는 아이폰, 삼성, 에어팟, 맥북, 아이패드, 애플 워치, 무선 충전기, 2-in-1 그립 스탠드 그리고 최근 출시된 케이스티파이 UV 소독제 등이 있다.

케이스티파이의 CEO 겸 공동 창업자인 Wes Ng는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디즈니와 함께 케이스티파이, 디즈니 모두의 창의성과 상상력에 대한 열정을 이 새로운 컬렉션에 담게 돼 매우 기쁘다”며 “디즈니와 협업하게 된 것은 매우 축하할 일이며, 디즈니의 클래식 아이콘을 현대식으로 풀어낸 우리의 컬렉션을 빨리 공개하고 싶다”고 말했다.

Disney×CASETiFY 컬렉션은 온라인을 통해 첫선을 보일 예정이며, 오픈되는 웨이팅리스트 등록을 통해 1월 20일에 먼저 구매 가능한 우선권을 부여받을 수 있다. 디즈니×케이스티파이 시리즈는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프로그램인 케이스티파이 Co-Lab 일부로서 온라인 글로벌뿐만 아니라 매장 내 홍보, 한정판 상품, 독점 판매 등의 지원도 받게 된다. 컬렉션, 제품 및 케이스티파이 Co-Lab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디즈니×케이스티파이에 대한 최신 뉴스는 @CASETiFY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소영 기자

ericahue@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미사일보다 먼저 멈추는 건 서버다…이란 전쟁, 중동 빅테크의 돈줄을 겨누다

중동은 한동안 빅테크의 차세대 성장지로 불렸다. 값싼 전력, 막대한 국부펀드 자금, 공격적인 국가 주도 투자, AI 인프라 수요가 한꺼번에 모인 곳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란 전쟁은 그 계산식의 앞자리를 바꾸고 있다.

카카오헬스케어, ‘파스타’에 혈압까지 담았다…만성질환 관리 플랫폼 확장

카카오헬스케어가 자사의 모바일 건강관리 서비스 ‘파스타(PASTA)’ 기능을 확장하며 만성질환 관리 영역을 넓혔다. 기존 혈당과 체중 중심 관리에서 나아가 혈압 데이터까지 통합하면서, 하나의 앱에서 주요 건강 지표를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채용 공고부터 추천까지 한 번에…AI로 묶은 ‘통합 채용 허브’ 등장

잡코리아가 AI 기반 통합 채용 솔루션 ‘하이어링 센터’를 공개했다. 채용 공고 등록부터 지원자 관리, 커뮤니케이션, 운영 관리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핵심이다.

정답 아닌 과정 본다…AI 활용 역량, 다면 분석으로 판별

‘AI 역량평가’는 응시자가 AI를 활용해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 자체를 분석한다. 프롬프트를 설계하고, AI의 응답을 검증한 뒤 이를 보완해 최종 성과로 연결하는 일련의 단계가 평가 대상이다. 단순 정답 여부가 아니라 활용 과정의 완성도를 데이터 기반으로 측정한다는 점에서 기존 평가와 차별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