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의 AI 챗봇 클로드가 슬랙, 캔바 등 서드파티 앱과 연동을 지원한다.
앱 내 파일 검색·미리보기부터 작업 수행까지 가능해졌다. 박스 연동 시 문서 내용을 즉시 분석하고 질문에 답하며, 아사나와는 대화를 프로젝트·작업·타임라인으로 변환한다.
오늘 런치 파트너 9곳에는 캔바, 피그마, 슬랙 등이 포함된다. 이 기능은 2024년 가을 공개된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서버로 구동되며, MCP는 오픈AI도 채택한 업계 표준이다.
작년 말 앤스로픽은 MCP를 리눅스 재단에 기부했다. 새 오픈 확장으로 다른 AI 플랫폼도 유사 연동을 도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