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뱅크, ‘AI 채용과 조직문화 개선' 세미나 개최

탤런트뱅크가 오는 13일 서울 구로구 휴넷캠퍼스에서 ‘AI 채용과 조직문과 개선’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4일 탤런트뱅크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조기퇴사와 상시채용이 증가하고 있는 기업 환경에 맞춰 HR 담당자들이 알아두면 좋을 전문지식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의 첫 번째 세션에서는 탤런트뱅크 채용·평가 전문가인 우원식 한국직무능력평가연구소 대표가 ‘AI, 과연 인간을 평가할 수 있는가’를 주제로 발표한다. AI 솔루션을 채용 과정에 잘못 도입한 기업 사례를 바탕으로 AI 채용 솔루션을 효율적인 운용수단이자 협업 파트너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상세히 다룰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은 탤런트뱅크 조직문화·HRD 전문가인 하수미 컬쳐랩컨설팅 대표가 ‘당신의 조직문화는 안녕하십니까’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조기퇴사와 ‘환승이직’이 늘고 있는 채용시장 흐름 속에서 각 회사에 적합한 조직문화 개선 방안을 찾을 수 있는 실무적 접근 방법을 제시한다.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 HR 담당자(비회원도 가능)는 탤런트뱅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전문가 자문 플랫폼 탤런트뱅크는 경영전략·신사업·인사·재무·IT 등 비즈니스 영역별 전문 역량을 갖춘 1만 8000명의 전문가가 활동하고 있다. 전문가 검색부터 스케줄 예약,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전문가 자문 서비스’, 검증된 전문가가 직접 경력직 인재를 찾아주는 ‘인재추천 헤드헌팅 서비스’ 등 다양한 전문가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한다.

황정호 기자

jhh@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와디즈 에디션, 누적 펀딩 23억원…7개 상품군·해외 10개국으로 확장

출시 1년 5개월 만에 누적 참여자 22만명 기록 티타늄 팔각팬 오픈 첫날 1억원 돌파…누적 2억원 넘어 생활용품에서 테크·패션·여행까지 확대…해외 구매도...

[위클리 AI] 엔비디아 710조 베팅·독파모 2차 평가...한 주 AI 총정리

국내외 AI 산업 동향을 정리했다. 엔비디아 710조원 자금조달 계획, 구글 딥마인드 조직개편, 앤트로픽·오픈AI·딥시크 IPO 경쟁, 국내 독파모 2차 평가까지 다뤘다.

키즈노트 ‘업무시간 보호’ 24만 교사 현장 안착…퇴근 후 알림 부담 낮춘다

‘업무시간 설정·소통 쉬어가기’로 퇴근 이후 메시지 알림 일시 정지 학부모는 늦은 시간 작성 후 예약발송…교사 휴식과 소통 편의 함께 고려...

'클래리티법' 상원 표결 9월 15일로 연기...절차상 고비는 넘겼다

클래리티법 상원 표결이 9월 15일로 연기됐다. 클로처 통과에 필요한 60표 확보 여부와 비트코인·XRP 등 암호화폐 시장 전망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