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미국에서 43,990달러 후륜 구동 모델 Y 출시

Tesla has launched the Model Y for buyers in the United States. The new Model Y is a rear-wheel drive model that is cheaper than other models. It will set buyers back $43,990, but a full $7,500 tax credit can bring the price of the electric car down to $36,490. According to Electrek, this version replaces the recently discontinued Model Y all-wheel drive. It is also $3,750 cheaper than AWD. Bloomberg reports that the vehicle will likely use lithium iron phosphate batteries, which are cheaper to manufacture than high-nickel battery configurations, The battery likely allowed the company to sell it at a lower price, but it also means the discontinued AWD Model Y's range estimate could be about 20 miles shorter.

테슬라가 미국 내 구매자를 위한 'Model Y'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될 모델 Y는 다른 모델보다 저렴한 후륜 구동 모델로
구매자는 $43,990를 돌려받을 수 있지만 $7,500의 전액 세금 공제를 받으면 전기 자동차의 가격은 $36,490까지 낮아질 수 있다. 일렉트렉에 따르면, 이 버전은 최근 단종된 모델 Y 사륜구동을 대체한다. 또한 AWD보다 3,750 달러 저렴하다. 블룸버그는이 차량이 하이니켈 배터리 구성보다 제조 비용이 저렴한 리튬 인산철 배터리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하면서, 배터리 덕분에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수 있었을 가능성이 있지만, 단종된 AWD 모델 Y의 주행 거리보가 약 20마일 짧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앤트로픽, 새 모델 아닌 워크플로로 승부…'클로드 사이언스' 공개

앤트로픽이 새 모델이 아닌 작업 환경으로 과학자를 공략한다. 클로드 사이언스는 기존 클로드 모델로 60개 이상 데이터베이스를 연결하고, 팩트체크 AI로 인용과 계산을 검증한다.

구글, 4초 만에 이미지 만드는 '나노 바나나 2 라이트' 공개

구글이 가장 빠르고 저렴한 이미지 생성 모델 나노 바나나 2 라이트와 영상 생성·편집 모델 제미나이 옴니 플래시를 개발자에 공개했다. 이미지는 4초, 영상은 초당 약 155원으로 제작 가능하다.

수수료 없는 스테이블코인 '오픈USD' 출범...서클 USDC에 도전장

비자·스트라이프·코인베이스·마스터카드·블랙록 등 140여 개 기업이 준비금 수익을 나누는 새 스테이블코인 '오픈USD' 컨소시엄에 합류했다. 수수료·물량 한도 없이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

앤트로픽, '클로드 소네트 5' 출시…에이전트 AI 정조준

앤트로픽이 자율 작업형 AI '클로드 소네트 5'를 공개했다. 무료·프로 기본 모델로 탑재되고, 가격은 오퍼스 4.8보다 저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