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FSD 업데이트 발표 직후 치명적 사고 확인... 자율주행 안전성 논란 재점화

Washington State Police confirmed that a Tesla sedan involved in a fatal crash in April was in Full Self-Driving mode when it collided with a motorcyclist. The crash led to the death of a 28-year-old man. The Tesla driver admitted to being distracted by his phone while in self-driving mode. Police verified the driver's account using the car's event data recorder. This incident marks at least the second fatal crash involving Tesla's autopilot or Full Self-Driving technology. The 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 (NHTSA) has initiated an official investigation into the software, resulting in a massive recall of nearly two million Teslas in December 2023.

워싱턴주 경찰은 4월에 발생한 치명적인 오토바이 사고 당시 테슬라 차량이 자율주행 모드였음을 확인했다. 2022년형 테슬라 모델 S는 오토바이와 충돌하여 28세 남성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운전자는 자율주행 모드에서 휴대폰을 보고 있었으며, 경찰은 차량의 데이터 기록기를 통해 이를 확인했다. 테슬라는 운전자가 항상 도로를 주시하고 핸들을 잡고 있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지만, 이번 사고는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이 관련된 두 번째 치명적인 사고이다. 이에 따라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소프트웨어에 대한 공식 조사를 시작했고, 2023년 12월에는 약 200만 대의 테슬라 차량이 리콜되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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