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머스크는 언론의 자유를 구한 사람"

Tesla CEO Elon Musk expressed fervent support for former President Donald Trump at his campaign rally. At the event held in Butler, Pennsylvania, Musk drew attention by appearing in an 'Occupy Mars' T-shirt and a black 'MAGA' hat. He was seen jumping for joy as he took the stage and introduced himself as "dark MAGA." Trump introduced Musk as "the person who saved freedom of speech." This event was Trump's first public appearance 12 weeks after a failed assassination attempt on him. The event included various programs such as prayer, opera, and parachute divers, as well as a live painting to commemorate a Trump supporter who died in the July 13 attack. With one month left until Election Day, Pennsylvania is considered a crucial state for both Trump and Vice President Harris.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선거 유세 현장에서 열렬한 지지를 표명했다. 펜실베이니아 주 버틀러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머스크는 '화성 점령' 티셔츠와 검은색 'MAGA' 모자를 착용하고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그는 무대에 오르며 기쁨에 넘쳐 뛰는 모습을 보였고, 자신을 "다크 MAGA"라고 소개했다. 트럼프는 머스크를 "언론의 자유를 구한 사람"이라고 칭하며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트럼프에 대한 암살 시도 실패 후 12주 만에 이루어진 공개 행사였다. 행사에는 기도, 오페라, 낙하산 다이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되었으며, 7월 13일 공격으로 사망한 트럼프 지지자를 기리는 실시간 그림 그리기도 진행되었다. 선거일을 한 달 앞둔 시점에서 펜실베이니아는 트럼프와 해리스 부통령에게 매우 중요한 주로 여겨지고 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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