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장남·차남, 비트코인 기업 상장으로 15억 달러 지분 확보

American Bitcoin Corp, a mining company partly owned by former U.S. President Donald Trump’s eldest two sons, more than doubled in value on its first day of trading on Nasdaq. As a result, the brothers’ stake was valued at over $1.5 billion. Shares of American Bitcoin climbed as high as $14.52 during the debut session before paring gains to close at $8.04, up 16.5% on the day.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장남과 차남이 지분을 보유한 비트코인 채굴업체 아메리칸 비트코인 코퍼레이션이 나스닥 상장 첫날 두 배 넘게 가치가 뛰었다. 이에 두 아들이 보유한 지분 가치는 15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됐다. 아메리칸 비트코인의 주가는 거래 첫날 한때 14.52달러까지 치솟았다가 상승폭을 줄여, 최종적으로 16.5% 오른 8.04달러로 마감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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