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국이 틱톡 거래 승인한 듯”

U.S. President Donald Trump said it appears that China has approved the TikTok deal. In an interview with Fox News, Trump said that talks had taken place earlier this week to keep TikTok operating in the United States, adding, “We had a very good meeting the other day, and it sounds like China has approved TikTok.” The remarks were made on Fox News’ program “The Story with Martha MacCallum.”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이 틱톡(TikTok) 거래를 승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이번 주 초 미국 내 틱톡 운영을 위한 협의가 이뤄졌다며 “며칠 전 아주 좋은 회담을 가졌고, 중국이 틱톡을 승인한 것처럼 들린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폭스뉴스 프로그램 ‘더 스토리 위드 마사 맥컬럼(The Story with Martha MacCallum)’에서 전해졌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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