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카멀라 해리스가 ‘AI’로 집회 관중 수를 조작했다"

Former US President Trump claimed that Vice President Kamala Harris used artificial intelligence to make the number of attendees at a rally appear larger than it actually was. Trump wrote on Truth Social, “Did anyone notice that Kamala was faking it at the airport?” and posted an image taken at a Michigan airport on August 7, showing Air Force Two and a large group of people with Harris-Waltz signs. He highlighted the pictures of many people. He alleged, “There was no one at the plane, and she used ‘AI’ to create a large ‘crowd’, but they did not exist!”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집회 관중 수를 실제보다 더 많이 보이게 하기 위해 인공지능을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자신의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카말라가 공항에서 속였다는 걸 아무도 눈치챘나요?”라고 쓴 뒤, 지난 8월 7일 미시간 공항에서 촬영된 이미지와 공군 2호기, 해리스-왈츠 표지판을 든 많은 사람들의 사진을 지적했다. 그는 “비행기에는 아무도 없었고, 그녀는 ‘AI’를 사용해 대규모 ‘군중’을 만들어 보여줬지만, 그들은 존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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