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콘·엔비디아, "자율주행 전기차 위한 AI공장 세울 것"

Foxconn and Nvidia on Monday said they will work together to create "AI factories," powerful data processing centers that will drive the manufacturing of next-generation products such as electric vehicles. Foxconn Chairman Liu Yangwei and Nvidia CEO Jensen Huang announced the plan at Foxconn's annual event in Taipei. Huang showed a hand-drawn sketch of the factory, which he called an "AI factory. "This is a factory where you input data and it produces information," he said. "In the future, there will be AI factories in every company, in every industry." If the collaboration is successful, Foxconn customers will be able to use the system to provide generative AI services.

폭스콘과 엔비디아가 18일 전기 자동차와 같은 차세대 제품 제조를 주도할 강력한 데이터 처리 센터인 'AI 공장'을 만들기 위해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류양웨이 폭스콘 회장과 젠슨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타이페이에서 열린 폭스콘의 연례행사에서 이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황 CEO는 손으로 그린 공장 스케치를 보여주면서 ‘AI 공장’이라 불렀다. 그는 “이 공장은 데이터를 입력하면 정보를 생산해 내는 공장”이라며 “미래에는 모든 기업, 모든 산업에 AI 공장이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양측의 협력이 성공할 경우 폭스콘 고객은 생성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게된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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