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스토리지, AI 시대 데이터 관리 혁신... “스토리지는 첨단 기술”

Pure Storage, a provider of innovative data storage services, is differentiating itself from competitors in the data storage industry by introducing an innovative data management strategy tailored for the AI era. Charles Giancarlo, Chairman and CEO of Pure Storage, emphasized in a recent interview with CRN, “To change the market and paradigm, technology must be viewed as advanced technology, not just as a commodity,” adding, “Pure Storage has secured a competitive edge in the AI market by advancing storage technology and strengthening its data management capabilities.” Transitioning from a traditional data storage provider to a data management specialist, Pure Storage has introduced the ‘Enterprise Data Cloud,’ a solution that enables the integrated management of multiple data stores as a single system. This solution allows all of a customer’s data to be instantly utilized for AI in its raw form within a cloud environment.

혁신적인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퓨어스토리지(Pure Storage)'가 데이터 스토리지 산업에서 AI 시대를 겨냥한 혁신적인 데이터 관리 전략을 내세우며 경쟁사와 차별화에 나섰다. 찰스 지안카를(Charles Giancarlo)로 퓨어스토리지 회장 겸 CEO는 최근 CRN과의 인터뷰에서 “기술을 단순한 상품이 아닌 첨단 기술로 바라봐야 시장과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수 있다”며, “퓨어스토리지는 스토리지를 고도화하고 데이터 관리 역량을 강화해 AI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퓨어스토리지는 기존 데이터 스토리지 공급업체에서 데이터 관리 전문 기업으로 전환하며, 여러 데이터 저장소를 하나의 시스템처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Enterprise Data Cloud)’를 선보였다. 이 솔루션은 고객이 보유한 모든 데이터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원시 데이터 형태로 즉시 AI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로켓랩, 이리듐 12조원에 인수…스페이스X 대항마 탄생하나

로켓랩이 위성통신 기업 이리듐을 약 12조 3,000억원(80억 달러)에 인수한다. 저궤도 위성 66기와 255만 가입자를 확보, 스페이스X에 맞서는 우주 수직통합 기업으로 도약한다.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매수 전면 중단...13조원 평가손실에 동반 폭락

스트래티지가 1주일간 비트코인 매수를 전면 중단했다. 847,363개 보유 코인은 약 20조원의 평가손실 상태이며, MSTR은 고점 대비 82% 폭락, STRC는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구글 위치 데이터 요청, 수색영장 필수"…미 연방대법원 6대 3 판결

미 연방대법원이 6대 3으로 지오펜스 영장을 수정헌법 4조상 '수색'으로 규정했다. 경찰은 이제 구글 등에 위치 데이터를 요청할 때 반드시 영장을 받아야 한다.

일론 머스크의 소송에서 이겼다...테슬라 출신 '로봇 손' 스타트업, 150억 대박 투자 유치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개발진 출신이 설립한 로봇 기술 스타트업 프로셉션(Proception)이 친정 통과의례였던 법정 공방을 끝내고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