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EY한영, 제3회 소셜벤처 비즈니스 클리닉 개최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은 EY한영과 함께 ‘제3회 소셜벤처 비즈니스 클리닉’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30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의 부제는 '기후테크와 임팩트투자, 내일을 말하다'이다.  1일차는 'Net-zero 시대, 위기에서 기회를 찾는 기후테크' 2일차는 '소셜벤처 성장단계별 임팩트 투자 유치의 기회와 가능성'을 세부주제로 강연 및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1일차 강연은 김중완 비하이인베스트먼트 대표가 '기후테크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이유'를 주제로 시작한다. 이어 박경상 EY한영 파트너의 '글로벌 기후테크 비즈니스 동향', 심건호 후시파트너스 부대표의 '기후핀테크를 활용한 기업의 통합 탄소배출량 측정 및 감축 솔루션 구현 사례', 박재홍 코드오브네이처 대표의 '이끼 활용 소실산림 복구 키트로 기존 복원산업 한계 극복 사례' 등 총 세 가지 주제의 발제 및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2일차는 이순열 한국사회투자 대표의 '글로벌 임팩트 투자 시장 동향 및 성장단계별 투자 유치의 기회와 가능성' 강연을 시작으로 신성현 EY한영 시니어 매니저의 '소셜 임팩트를 화폐 가치로 환산하는 이유', 박재준 앤톡 대표의 '임팩트투자 플랫폼 허블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의 평가 모형', 정택수 넷스파 대표의 '스케일업 단계의 소셜벤처가 임팩트 투자시장과 동행하는 법' 발제와 토크콘서트로 순으로 진행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오후 2시부터 4시30분까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유튜브에서 실시간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오는 30일까지 사전 등록할 수 있으며, 사전 등록자 대상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윤소영 기자

ericahue@tech42.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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