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TSMC 칩 사용 의혹 제기

It has been revealed that Huawei is using TSMC chips despite US sanctions. The Canadian research firm TechInsights reported that it found a TSMC-manufactured Ascend 910B chip in Huawei's AI accelerator. This investigation prompted TSMC to inform the US Department of Commerce. The US has implemented additional trade restrictions to prevent Huawei from obtaining chips made by foreign companies and revoked its licenses with Intel and Qualcomm. TSMC denied having a relationship with Huawei since September 2020, and Huawei claimed it never launched the 910B chip. This incident is not the first case of Huawei attempting to circumvent US sanctions. Bloomberg also uncovered that Huawei funded secret research at US universities.

화웨이가 미국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TSMC 칩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 리서치 회사 테크인사이트(TechInsights)는 화웨이의 인공지능 가속기에서 TSMC가 제조한 Ascend 910B 칩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 조사 결과는 TSMC가 미국 상무부에 이를 통보하게 만들었다. 미국은 화웨이가 외국 기업이 만든 칩을 획득하지 못하도록 추가 무역 제한을 시행했으며, 인텔과 퀄컴과의 라이선스를 철회했다. TSMC는 2020년 9월 이후 화웨이와의 관계를 부인했으며, 화웨이는 910B 칩을 출시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로켓랩, 이리듐 12조원에 인수…스페이스X 대항마 탄생하나

로켓랩이 위성통신 기업 이리듐을 약 12조 3,000억원(80억 달러)에 인수한다. 저궤도 위성 66기와 255만 가입자를 확보, 스페이스X에 맞서는 우주 수직통합 기업으로 도약한다.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매수 전면 중단...13조원 평가손실에 동반 폭락

스트래티지가 1주일간 비트코인 매수를 전면 중단했다. 847,363개 보유 코인은 약 20조원의 평가손실 상태이며, MSTR은 고점 대비 82% 폭락, STRC는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구글 위치 데이터 요청, 수색영장 필수"…미 연방대법원 6대 3 판결

미 연방대법원이 6대 3으로 지오펜스 영장을 수정헌법 4조상 '수색'으로 규정했다. 경찰은 이제 구글 등에 위치 데이터를 요청할 때 반드시 영장을 받아야 한다.

일론 머스크의 소송에서 이겼다...테슬라 출신 '로봇 손' 스타트업, 150억 대박 투자 유치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개발진 출신이 설립한 로봇 기술 스타트업 프로셉션(Proception)이 친정 통과의례였던 법정 공방을 끝내고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