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가지 주요 사이버 공격 및 데이터 유출 사례

Ransomware is still a big threat to small businesses with weak security, but some hackers are using it to steal data and extort money. the cyber threat landscape in 2023. The MOVEit and GoAnywhere attacks, for example, were not encryption-based ransomware, but instead demanded a ransom in exchange for not releasing stolen data. In addition, the telecommunications market and social media and social platforms have seen an increase in the number of cases where personal account usernames and passwords are hacked to cause financial harm. Here are the top 10 cyberattacks and data breaches of 2023, highlighting issues for the security market in 2024.

랜섬웨어는 여전히 보안이 취약한 소규모 기업에 큰 위협이 되고 있지만, 일부 해커들의 데이터 도난과 금전 갈취 등
2023년 사이버 위협 환경에서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대표적으로 MOVEit과 GoAnywhere 공격은 암호화 기반 랜섬웨어가 아닌 탈취한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는 대가로 금품을 요구했다. 또한, 통신 시장과 SNS 및 소셜 플랫폼에서는 개인 계정의 아이디와 암호를 해킹하여 금전적인 피해를 주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다음은 2023년 10가지 주요 사이버 공격 및 데이터 유출 사례를 통해 2024년의 보안 시장에 대한 이슈를 집어 본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