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출시 예정 저가형 Vision Pro, 애플의 구원투수 될까

Market analysts report that fewer than 500,000 Vision Pro headsets will be sold by the end of this year. However, Apple plans to release a cheaper version of the Vision Pro in 2025, potentially doubling sales. With both headsets running visionOS, the overall user base could triple after the launch of the low-cost version. The platform's success depends on available content, and Apple needs to encourage developers to create more 3D videos and interactive mixed reality experiences. Currently, Vision Pro owners have access to a limited number of apps, mostly functioning as flat screens hovering in space. If Apple can create a more affordable and comfortable Vision headset without cutting too many features, it could appeal to a broader audience.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말까지 50만 대 미만의 비전프로 헤드셋 판매로 부진한 성적이 예상된다. 그러나 애플이 2025년에 저가 버전의 비전프로를 출시할 계획이며, 이로 인해 판매량을 두 배로 늘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처음 가격이 $3,499인 비전프로는 높은 비용으로 비판을 받았다. 저가 버전 출시로 전체 사용자 기반을 3배로 증가시킬 수 있다는 예상이다. 플랫폼의 성공은 사용가능한 콘텐츠의 양에 달려 있어, 애플은 개발자들이 더 많은 3D 비디오와 상호작용 가능한 혼합현실 경험을 만들 것으로 보인다. 현재 비전프로 소유자들은 제한된 수의 앱만 사용할 수 있으며, 대부분은 여전히 공간에 떠 있는 평면 화면으로 작동한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메타, 직원 8,000명 해고…역대 최고 실적에도 AI 투자 위해 감원

메타가 5월 20일부터 전 직원의 10%인 8,000명을 감원한다. 역대 최고 분기 실적에도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결정으로, 직원 사기 급락과 내부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탠스택 오픈소스 공급망 공격, 오픈AI까지 피해..."사용자 데이터는 안전"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탠스택을 겨냥한 공급망 공격으로 오픈AI 직원 기기 2대가 침해됐다. 사용자 데이터와 핵심 시스템은 안전하나 일부 소스코드가 탈취됐으며, 맥OS 앱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포드, 에너지 저장 사업 진출 선언...AI 데이터센터 특수 전환 기대감

포드가 에너지 저장 사업 진출을 선언한 후 이틀간 주가 21% 급등. 약 2조 8,960억원(20억 달러)을 투자해 켄터키 공장을 전환하고, 2027년 납품을 목표로 한다. 모건스탠리는 사업가치 약 100억 달러를 전망했다.

인텔, 애플 칩 시험 생산 착수…2027년 양산 목표

인텔이 애플 칩 위탁 생산 테스트를 시작했다. 밍치 궈 분석가에 따르면 2027년 양산을 목표로 18A-P 공정을 활용하며, 물량의 80%는 아이폰용이다. TSMC는 여전히 90% 이상 공급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