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가지 새로운 변경 사항이 적용된 새로운 '아이폰 15 프로'

Many upgrades to the iPhone 15 Pro are expected to be announced at Apple's "Wanderlust" event on September 12. Rumors are swirling that the iPhone 15 Pro will be the biggest leap forward since the iPhone X, thanks to a slew of new changes, from a new titanium frame with thinner bezels to a top-of-the-line A17 bionic chip and action buttons. "This year will be the biggest year in iPhone history," Apple said on its official website. Many bloggers and media outlets have been talking about the color, the presence of titanium, and the periscope zoom lens.

9월 12일, 애플의 '원더러스트' 행사에서 아이폰 15 프로의 많은 업그레이드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서는 아이폰 15 프로가 더 얇은 베젤의 새로운 티타늄 프레임부터 최고급 A17 바이오닉 칩과 액션 버튼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새로운 변화 덕분에 아이폰 X 이후 가장 큰 도약을 이룰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이에 애플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는 아이폰 역사상 가장 큰 해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많은 블로거들과 매체에서 가장 크게 다루고 있는 부분은 색상, 티타늄 소재 유무, 잠망경 줌 렌즈 등이 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자체 칩 만들던 아마존, 결국 엔비디아 GPU 200만 개 폭풍 흡수

아마존(Amazon)이 폭증하는 인공지능(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엔비디아(Nvidia)의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 200만 개를 추가 도입하며 동맹을 대폭 강화한다.

오픈AI 잡는다…앤트로픽, 62조 원 대형 칩 계약으로 '컴퓨팅 승부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영국 AI 인프라 기업 엔스케일(Nscale)과 약 450억 달러(약 62조 원) 규모의 컴퓨팅 자원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

24조 원 때려 맞은 메타…10대 인스타그램 사용 전면 제한

메타(Meta)가 미국 29개 주 정부가 제기한 아동 안전 관련 소송에 대해 10년간 180억 달러(약 24조 원)를 지불하고 대규모 플랫폼 개선책을 도입하는 조건으로 최종 합의를 이뤄냈다.

횡설수설 말해도 착!…구글, '말하는 대로 글 쓰는' 초강력 AI 공개

구글(Google)이 두서없이 말해도 정돈된 문장으로 자동 변환해 주는 신형 인공지능(AI) 오디오 모델 '제미나이 3.5 트랜스크라이브(Gemini 3.5 Transcribe)'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