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킨들 iOS 앱, 애플 결제 판결에 따라 ‘Get Book’ 버튼 추가

Following a recent court ruling that prevents Apple from charging a 27% commission on in-app purchases on iPhone, Amazon has added a new "Get Book" button to its Kindle iOS app. Now, users can purchase books directly through their mobile web browser by using this button. Previously, it was not possible to purchase books or even check their prices within the Kindle or Amazon app, but this change makes the purchasing process much easier. Amazon explained that this update is part of their effort to provide a more convenient experience for customers. Meanwhile, Spotify also began allowing users to access pricing information and external payment links last Friday. Apple has announced its intention to appeal the ruling and has strongly opposed the decision.

최근 애플이 iPhone 앱 내 결제에 대해 27% 수수료를 부과하지 못하게 된 법원 판결에 따라, 아마존 킨들 iOS 앱에 새로운 ‘Get Book’ 버튼이 추가됐다. 이제 사용자는 이 버튼을 통해 모바일 웹 브라우저에서 직접 도서를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전에는 킨들 앱이나 아마존 앱에서 도서를 구매하거나 가격을 확인하는 것이 불가능했지만, 이번 변화로 구매가 한층 용이해졌다. 아마존은 이 변경이 고객들에게 더 편리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스포티파이도 지난 금요일부터 사용자들이 가격 정보와 외부 결제 링크에 접근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애플은 이번 판결에 항소할 뜻을 밝혔으며, 판결에 강력히 반대한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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