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디바이스·서비스' 부서서 약 100명 감원

Amazon has laid off about 100 employees in its Devices and Services division, which includes a variety of businesses such as Alexa, Echo, Ring video doorbells, and Zoox robotaxis. Since early 2022, Amazon has reduced its workforce by approximately 27,000 employees and continues this trend of layoffs this year. The Devices and Services division also experienced layoffs in 2022 and 2023. Amazon stated that the recent layoffs were made to improve organizational efficiency and better align with the product roadmap. Meanwhile, hiring is still ongoing within the Devices and Services division. Since last year, CEO Andy Jassy has been driving company-wide cost-cutting efforts, focusing on reducing management layers and flattening the organizational structure. Other major IT companies are also cutting staff, signaling an ongoing wave of restructuring across the industry.

아마존이 디바이스 및 서비스 부서에서 약 100명의 직원을 감원했다. 이 부서는 알렉사, 에코, 링 비디오 도어벨, 주옥스 로보택시 등 다양한 사업을 포함하고 있다. 아마존은 2022년 초부터 약 2만 7천 명의 직원 감원을 진행해왔으며, 올해도 감원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디바이스 및 서비스 부서는 2022년과 2023년에도 감원을 겪은 바 있다. 아마존은 조직 효율성과 제품 로드맵 정합성을 위해 이번 감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디바이스 및 서비스 부문 내에서는 채용도 계속 진행 중이다. CEO 앤디 재시는 지난해부터 전사적인 비용 절감 정책을 추진하며 관리직 축소와 조직 평탄화에 집중하고 있다. 주요 IT 기업들도 인력 감축에 나서고 있어 업계 전반의 구조조정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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