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레이밴 AI 안경에 시각장애인 지원 기능 탑재

Meta has introduced a new accessibility feature for the vision-impaired in its Ray-Ban Meta glasses. When wearing the glasses, users can say “Call Be My Eyes” to initiate a video call with a volunteer who can provide assistance. The feature allows volunteers to see the user's field of view in real time and help solve problems. While initially aimed at vision-impaired users, it is also expected to open up new possibilities for general users, such as remote support and consultation. Building on this expanded functionality, Meta is now referring to the device as “AI glasses” instead of “smart glasses,” and plans to release a new version later this year. A model with full AR capabilities is scheduled for release in 2027.

메타가 레이밴 메타 안경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새로운 접근성 기능을 도입했다. 사용자는 안경을 착용한 상태에서 “비 마이 아이즈(Be My Eyes)에 전화해줘”라고 명령하면, 자원봉사자와 영상 통화를 연결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 기능은 사용자의 시야를 자원봉사자가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문제 해결을 돕는 방식이다. 기존의 시각장애인 대상 활용 외에도 일반 사용자에게도 원격 지원과 상담 등 새로운 가능성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메타는 이러한 기능 확장을 바탕으로 기존의 ‘스마트 안경’이라는 표현 대신 ‘AI 안경’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후속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완전한 AR 기능을 갖춘 모델은 2027년 공개될 예정이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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