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 16 Pro로 촬영한 단편영화 ‘Big Man’ 공개…감독 아네일 카리아·주연 스톰지

Apple has unveiled the short film “Big Man,” shot entirely on the iPhone 16 Pro. The film is directed by Academy Award winner Aneil Karia and stars Stormzy, a leading figure in the UK music scene. Somesuch and #Merky Films also participated as co-producers. “Big Man” tells the story of Tenzman, a musician weary of life, who embarks on a journey with two children who come into his life by chance. The film captures their encounter, transformation, and hope. The production team made full use of the iPhone 16 Pro’s latest camera features, including 4K 120fps slow motion, Cinematic mode’s shallow depth of field, and outstanding low-light performance, delicately capturing the beauty of everyday life. Director of photography Stuart Bentley emphasized, “With just an iPhone, anyone can make a film.” Director Aneil Karia noted, “The compactness and flexibility of the iPhone made it possible to shoot more intimately with the actors.” “Big Man” demonstrates that high-quality filmmaking is possible even with a smartphone camera.

애플이 아이폰 16 Pro로 촬영한 단편영화 ‘Big Man’을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아카데미 수상 감독 아닐 카리아가 연출하고, 영국 음악계의 대표 아티스트 스톰지가 주연을 맡았다. 'Somesuch'와 '#Merky Films'가 공동 제작에 참여했다. ‘Big Man’은 삶에 지친 뮤지션 텐즈맨과 우연히 그의 곁에 다가온 두 아이가 함께 떠나는 여정을 그린다. 영화는 이들의 만남과 변화, 그리고 희망을 담아낸다. 제작진은 아이폰 16 Pro의 다양한 최신 카메라 기능을 적극 활용했다. 4K 120fps 슬로모션, 시네마틱 모드의 얕은 심도, 뛰어난 저조도 촬영 성능 등이 일상의 아름다움을 섬세하게 포착했다. 촬영감독 스튜어트 벤틀리는 “아이폰만 있으면 누구나 영화 제작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감독 아네일 카리아는 “아이폰의 소형성과 유연성 덕분에 배우들과의 친밀한 촬영이 가능했다”고 전했다. ‘Big Man’은 스마트폰 카메라로도 수준 높은 영화 제작이 가능함을 보여준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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