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무인 Model Y 고객 자율배송 시연…로보택시 기술 홍보

Tesla successfully demonstrated the delivery of a Model Y by fully autonomous driving, covering approximately 15 miles from its Austin factory to a customer’s apartment. This demonstration took place shortly after the launch of Tesla’s robotaxi pilot service in Texas, with CEO Elon Musk highlighting it as “the first autonomous delivery of a customer vehicle.” The vehicle was equipped with the same self-driving software used in Austin’s robotaxi fleet, and after delivery, it was switched to the commercially available “Full Self-Driving (Supervised)” version. With no passengers or remote assistance, the Model Y safely navigated a complex 30-minute route, including highway entry and exit, right turns on red, roundabouts, and unprotected left turns.

테슬라가 오스틴 공장에서 고객 아파트까지 약 15마일을 무인 자율주행으로 이동하는 Model Y 배송 시연에 성공했다. 이번 시연은 최근 텍사스에서 로보택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직후 이뤄졌으며, 일론 머스크 CEO는 “고객 차량의 첫 자율배송”이라고 강조했다. 차량에는 오스틴 로보택시와 동일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가 탑재됐고, 배송 후에는 상업용 ‘완전자율주행(감독 필요)’ 버전으로 전환됐다. 탑승자나 원격 지원 없이 진행된 이번 시연에서 Model Y는 고속도로 진입·이탈, 적신호 우회전, 로터리 통과, 비보호 좌회전 등 복잡한 도로 환경을 30분간 무사히 주행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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