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전 세계서 9,000명 추가 감원…관리직 구조조정 가속

Microsoft is set to lay off approximately 9,000 additional employees worldwide. This represents less than 4% of its total workforce and will affect various teams, roles, and regions. The layoffs coincide with the start of the 2026 fiscal year, as the company focuses on reducing management layers to enhance organizational agility and efficiency. Earlier this year, in January, Microsoft cut less than 1% of its workforce based on performance. In May, it laid off 6,000 employees, followed by more than 300 additional cuts in June. As of June 2024, Microsoft employed a total of 228,000 people. The company stated that it is continuously adjusting its organizational structure to maintain success in a dynamic market environment. In particular, the gaming division plans to concentrate on strategic growth areas and increase agility by reducing management layers.

마이크로소프트가 전 세계적으로 약 9,000명을 추가 감원한다. 이는 전체 직원의 4% 미만에 해당하는 규모로, 다양한 팀과 직무, 지역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감원은 2026 회계연도 시작과 함께 단행된 것으로, 회사는 조직의 민첩성과 효율성 강화를 목표로 관리 계층 축소에 집중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1월에도 성과를 기준으로 전체 인력의 1% 미만을 감원했으며, 5월에는 6,000명, 6월에는 300명 이상을 추가로 감원한 바 있다. 2024년 6월 기준 마이크로소프트의 총 직원 수는 22만 8,000명이다. 회사 측은 “역동적인 시장 환경에서 성공을 이어가기 위해 조직 구조를 지속적으로 조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게이밍 부문에서는 전략적 성장 분야에 집중하고, 관리 계층을 줄여 민첩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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