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로빈후드 토큰, 당사 지분 아냐”…토큰화 주식 논란 확산

OpenAI has officially distanced itself from the "OpenAI tokens" launched by Robinhood. OpenAI stated, "We have never partnered with Robinhood nor approved any equity transfer," adding, "These tokens are not actual equity in OpenAI." Recently, Robinhood unveiled tokenized shares of OpenAI and SpaceX for European users at an event in Cannes, France. Following the announcement, Robinhood’s stock price surpassed $100, reaching an all-time high. The company also ran a promotion offering 5 euros worth of OpenAI and SpaceX tokens to EU users who signed up to trade stock tokens by July 7. OpenAI reiterated that "any transfer of equity requires our explicit approval, and no such approval was given for this token issuance." Robinhood explained that the tokens provide indirect access to private equity, but U.S. users are excluded from participation due to regulatory restrictions.

오픈AI가 로빈후드가 출시한 ‘OpenAI 토큰’에 대해 공식적으로 선을 그었다. 오픈 AI는 “로빈후드와 협력한 적도, 지분 이전을 승인한 적도 없다”며 “이 토큰은 오픈 AI의 실제 지분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로빈후드는 최근 프랑스 칸에서 열린 행사에서 오픈 AI와 SpaceX의 토큰화 주식을 유럽 사용자 대상으로 공개했다. 이 소식에 로빈후드 주가는 1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로빈후드는 7월 7일까지 주식 토큰 거래에 가입한 EU 사용자에게 오픈 AI와 SpaceX 토큰 5유로어치를 지급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했다. 오픈AI는 “지분 이전에는 반드시 당사 승인이 필요하며, 이번 토큰 발행에 어떠한 승인도 없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로빈후드는 해당 토큰이 비상장 주식에 간접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설명했지만, 미국 사용자는 규제 문제로 참여가 불가능하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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