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미국 워크스페이스 계정에 AI 모드 단계적 적용 시작

Google has begun gradually rolling out AI Mode to Workspace accounts in the United States. Nick Fox, Vice President at Google, announced that AI Mode started being applied to some accounts on July 2, but clarified that it has not yet been fully rolled out to all accounts. Through social media platform X, Fox stated, “We have rolled out AI Mode to Google Workspace accounts in the U.S.” and said he is looking forward to user feedback. He added, “The rollout is currently in progress, and most accounts are expected to have access within the next week.” Meanwhile, it has been reported that some users are still experiencing errors when generating AI content.

구글이 미국 내 워크스페이스 계정에 AI 모드를 단계적으로 적용하기 시작했다. 구글의 닉 폭스(Nick Fox) 부사장은 지난 7월 2일부터 AI 모드가 일부 계정에 적용되기 시작했으며, 아직 모든 계정에 완전히 적용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닉 폭스는 소셜미디어 X를 통해 “AI 모드를 미국 워크스페이스 계정에 적용했다”며 사용자들의 의견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적용이 진행 중이며, 앞으로 일주일 내에 대부분의 계정에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일부 사용자들은 여전히 AI 콘텐츠 생성 오류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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