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노트북LM', 13세 이상 이용자 대상 서비스 확대

Google’s AI learning tool, NotebookLM, is now officially available to users aged 13 and older. It follows minimum age restrictions by country, and Google Workspace for Education subscribers can use it regardless of age. NotebookLM quickly analyzes uploaded documents, PDFs, websites, Google Docs, and Slides, delivering results in a digital notebook format. Users can ask questions, receive summaries, create mind maps, and get explanations in video and audio formats. The outputs clearly cite sources, making it easy to verify accuracy. Google has stated that user data is not used for AI training and that there is no human review. Recently, a demo notebook feature was added, allowing users to try the tool without uploading any content.

구글의 AI 학습 도구 노트북LM이 13세 이상 사용자들에게 공식적으로 개방됐다. 국가별 최소 연령 제한을 따르며, 교육용 구글 워크스페이스 가입자는 모든 연령대에서 사용할 수 있다. 노트북LM은 문서, PDF, 웹사이트, 구글 문서 및 슬라이드 등을 업로드하면 AI가 신속하게 분석해 디지털 노트북 형식으로 결과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질문, 요약, 마인드맵 생성은 물론 비디오와 오디오 형식의 설명도 받을 수 있다. 결과물에는 출처가 명확히 표시되어 오류 검증이 용이하며, 구글은 사용자 데이터가 AI 학습에 사용되지 않고 별도의 인간 검토도 없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업로드 없이 체험할 수 있는 데모 노트북 기능도 함께 추가됐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