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캐나다 여자 월드컵 중계권 첫 확보

Netflix has secured the exclusive broadcasting rights in Canada for the 2027 and 2031 FIFA Women’s World Cups. In December last year, it also signed a broadcasting rights deal under the same terms in the United States. With this agreement, Netflix will enter live soccer broadcasting for the first time. The 2027 tournament will be held in Brazil, and the host country for the 2031 tournament will be announced at the 76th FIFA Congress in April. The 2023 tournament was jointly broadcast in its entirety — all 64 matches — by TSN and CTV.

넷플릭스가 2027년과 2031년 FIFA 여자 월드컵의 캐나다 독점 중계권을 따냈다. 지난해 12월 미국에서도 같은 조건의 중계권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계약으로 넷플릭스는 처음으로 라이브 축구 중계에 나선다. 2027년 대회는 브라질에서 열리며, 2031년 대회 개최국은 오는 4월 제76회 FIFA 총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2023년 대회는 TSN과 CTV가 전 경기인 64경기를 공동 중계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남들 다 포기할 때 거꾸로 간다”… 토요타, 볼보·다임러와 ‘수소 동맹’ 전격 결성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토요타가 전기차로 쏠린 업계 흐름에 맞서 수소 연료전지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 타격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을 중동에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4월 1일 오후 8시(테헤란 기준)를 데드라인으로 제시하며 직원 대피를 촉구했다.

음식 칼로리 계산하고 3개국어 번역까지… 메타, ‘진화한 스마트 안경’ 전격 공개”

메타가 레이밴(Ray-Ban)의 모회사 에실로룩소티카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스마트 안경 ‘옵틱스(Optics)’ 라인업을 선보였다.

미국서 지메일 주소 바꿀 수 있다...글로벌은 불투명

구글이 지메일 출시 20년 만에 처음으로 이메일 주소 변경 기능을 공식 배포했다. 인도에 먼저 출시된 뒤 미국으로 확대됐으며, 한국 등 다른 국가의 배포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