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초실감형 ‘티라미수’ VR 헤드셋 공개…밴쿠버서 첫 전시

Meta has unveiled its next-generation headset prototype, “Tiramisu,” aimed at delivering virtual reality experiences that are nearly indistinguishable from the real world. The device offers three times the contrast, 14 times the maximum brightness, and 3.6 times the angular resolution of the Meta Quest 3, supporting up to 1,400 nits of brightness and an angular resolution of 90 pixels per degree. The OPALS team at Meta Reality Labs Research is using this project to take on the “visual Turing test.” However, Tiramisu’s field of view is limited to 33 degrees horizontally and vertically, and the unit is currently quite bulky. Meta also introduced “Boba 3,” a mixed and virtual reality headset that offers an ultra-wide field of view. Both devices will make their debut next week at SIGGRAPH 2025 in Vancouver, Canada.

메타가 현실과 구분이 어려운 가상현실 구현을 목표로 한 차세대 헤드셋 시제품 ‘티라미수(Tiramisu)’를 공개했다. 해당 기기는 메타 퀘스트 3 대비 명암비 3배, 최대 밝기 14배, 각 해상도 3.6배를 구현하며, 최대 1,400니트 밝기와 1도당 90픽셀의 해상도를 지원한다. 메타 리얼리티 랩스 리서치의 OPALS팀은 이번 프로젝트로 ‘시각적 튜링 테스트’에 도전하고 있다. 다만 티라미수의 시야각은 가로·세로 33도로 제한돼 있고, 크기 또한 부피가 크다. 메타는 초광각 시야를 제공하는 혼합·가상현실 헤드셋 ‘보바 3(Boba 3)’도 함께 공개했다. 두 제품은 다음 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리는 SIGGRAPH 2025에서 첫 전시된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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