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메일, 배송 메일 전용 ‘구매 탭’ 신설

Google has introduced a new “Purchases” tab in Gmail that allows users to view all their delivery emails in one place. The update applies to both mobile and web versions and will be rolled out gradually to personal accounts. While delivery emails will move to the new tab, packages scheduled to arrive the same day will still appear as cards at the top of the primary inbox. Each card includes a “See item” or “Track Package” button, letting users check details without searching for the original email. Google is also updating Gmail’s Promotions tab. The revamped version will offer a “most relevant” sorting option based on brands and emails users have interacted with most frequently. In addition, Gmail will provide alerts for upcoming deals or promotions that are about to expire.

구글이 Gmail에 배송 메일을 한눈에 모아볼 수 있는 ‘구매 탭’을 도입했다. 모바일과 웹 버전에서 적용되며, 개인 계정에 순차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배송 메일은 새 탭으로 이동하지만, 당일 도착 예정인 패키지는 기존처럼 기본 받은편지함 상단에 카드 형태로 표시된다. 각 카드에는 ‘상품 보기’나 ‘배송 추적’ 버튼이 함께 제공돼 원본 메일을 찾을 필요 없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구글은 이와 함께 Gmail의 프로모션 탭도 개편한다. 사용자가 과거 자주 상호작용한 브랜드와 이메일을 기반으로 ‘가장 관련 있음’ 정렬 기능을 제공하며, 만료 임박 할인이나 프로모션에 대한 알림 기능도 추가한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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