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션, ‘AI 에이전트’ 공개…사용자 업무 대행

Notion has launched a new “AI Agent” alongside the release of Notion 3.0. The company introduced the feature as “a teammate and Notion super user” that “can do almost everything a human can do in Notion.” The AI Agent can automatically create pages and databases, as well as search across external tools such as Slack and the internet. It is capable of performing autonomous work spanning hundreds of pages for up to 20 minutes at a time. The agent also learns from a user’s work habits, remembering how they prefer to manage content, and provides customized actions based on different profiles. Key use cases include creating email campaigns, compiling and analyzing multi-platform feedback into comprehensive reports, and converting meeting notes into emails or proposals. The launch had been previewed through demonstration videos released in August and September by Notion cofounder Akshay Kothari.

노션(Notion)이 노션 3.0 공개와 함께 새로운 ‘AI 에이전트’를 출시했다. 회사 측은 이 기능을 “팀 동료이자 노션 슈퍼 유저”라며 “사람이 노션에서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일을 대신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AI 에이전트는 페이지와 데이터베이스를 자동으로 생성할 뿐 아니라, 슬랙이나 인터넷 등 외부 도구까지 탐색해 최대 20분간 자율적으로 수백 개의 페이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또 사용자의 작업 습관을 기억해 콘텐츠 관리 방식을 학습하고, 프로필별 맞춤 동작을 제공한다. 주요 활용 사례로는 이메일 캠페인 제작, 다중 플랫폼 피드백 통합 보고서 작성, 회의록을 이메일이나 제안서로 변환하는 작업 등이 제시됐다. 이번 출시는 지난 8~9월 아크셰이 코타리 공동창업자가 영상으로 시연하며 예고한 바 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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