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오라클, 엔비디아 스펙트럼-X 네트워크 도입

Meta and Oracle will adopt NVIDIA’s Spectrum-X Ethernet networking switches to strengthen their data center AI infrastructure. Meta plans to integrate the technology into its FBOSS platform to enhance large-scale network efficiency and accelerate AI training. Oracle will build AI supercomputers based on NVIDIA’s Vera Rubin architecture and Spectrum-X. NVIDIA stated that the technology delivers up to 95% data throughput efficiency in large-scale AI environments. The announcement comes as major tech companies accelerate infrastructure expansion to support increasingly complex AI models.

메타와 오라클이 데이터센터 AI 인프라 강화를 위해 엔비디아의 ‘스펙트럼-X(Spectrum-X) 이더넷’ 네트워킹 스위치를 도입한다. 메타는 이를 자사 ‘FBOSS’ 플랫폼에 통합해 대규모 네트워크 효율을 높이고 AI 학습 속도를 개선할 계획이다. 오라클은 엔비디아 ‘베라 루빈’ 아키텍처와 스펙트럼-X를 기반으로 AI 슈퍼컴퓨터를 구축한다. 엔비디아는 이 기술이 대규모 AI 환경에서 최대 95% 데이터 처리 효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복잡해지는 AI 모델에 대응하기 위해 빅테크 기업들이 인프라 확장을 가속화하는 흐름 속에 나왔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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