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고라이브, BIGO 25시 이벤트 펼치며 편의점 광고 진출

 

비고라이브가 편의점 광고에 진출한다.

비고라이브는 4일 앱 내 이벤트인 ‘BIGO 25시’를 통해 편의점 광고 모델 선정에 나섰다. 모델 참가 대상은 비고라이브 코리아와 계약된 모든 여성 BJ로 이벤트 기간 지정된 아이템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이 우승하는 형태이다.

1위에는 비고라이브 광고 모델이 될 기회와 함께 앱 내 화폐 10만개가 주어진다. 또한 유저에게도 모델 선택권이 주어진다는 것이 주목할 점이다. 이벤트 기간 내 지정 아이템을 가장 많이 보낸 유저는 비고라이브의 또 한 명의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때문에 비고라이브 계약 BJ들 간 치열한 경쟁이 일었으며 꾸준히 아이템을 얻어 가는 전략을 쓰는 BJ가 있는 반면, 마지막 한 수를 노려 1위 탈환에 승부를 거는 BJ도 있었다. 그 결과 BJ 쥬비가 편의점 광고 모델 이벤트 1위로 선정됐다.

앱 내 인기 BJ로 꼽히는 쥬비는 타고난 미모와 뛰어난 춤 솜씨 그리고 팬들과의 꾸준한 소통으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1등 유저가 뽑은 모델은 BJ 맑음이 차지했다. 미소가 아름다운 BJ 맑음은 나긋나긋한 목소리와 뛰어난 소통 능력을 통해 유저의 선택을 받았다.

촬영 당일 두 BJ는 각자의 콘셉트에 맞게 꾸미고 촬영에 성실히 임했다. 특히 BJ 쥬비의 경우 걸그룹 출신답게 훌륭한 포즈를 보여 스태프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BJ 맑음 역시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와 가녀린 몸 선으로 촬영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해냈으며 촬영이 끝나고도 스태프들을 챙기는 등 예쁜 마음을 보여 현장의 분위기를 따스히 물들였다.

이 광고는 24일부터 GS25 편의점에서 전국 2716개의 GSTV를 통해 활발히 배포되고 있다. 

유다정 기자

yoodj92@tech42.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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