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맥용 코덱스 앱 출시…다중 AI 에이전트로 복잡 작업 수행

오픈AI가 맥 전용 코덱스 코딩 앱을 출시하며 여러 AI 어시스턴트를 동시에 관리하는 기능을 선보였다. 지난 봄 시작된 코덱스는 클라우드 코드 대응에서 출발해 이제 마리오 카트 스타일 레이싱 게임까지 제작 가능한 정교한 프로그래밍 에이전트로 진화했다.

코덱스는 시각 자산은 GPT 이미지에, 웹 게임 코딩은 별도 모델에 분배해 단일 AI의 한계를 넘어섰다. 디자이너·게임 개발자·QA 테스터 역할을 모두 수행하며 실제 플레이로 작업을 검증했다.

'Sills' 섹션은 지시사항·리소스·스크립트를 묶어 팀 선호에 맞는 워크플로우를 안정적으로 실행한다. 'Automations' 기능은 일일 이슈 분류·CI 실패 요약·릴리스 브리프 생성 등 반복 작업을 백그라운드에서 처리한다.

AI 스타트업들이 병렬 다중 에이전트 가능성을 탐구하는 가운데 출시됐다. 무료·Go 사용자에게 한시적 개방하며 Plus·Pro 요금을 2배로 인상한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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