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임업진흥원, 데이터 바우처 사업 지원을 위한 협약 체결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3월 15일(월), 데이터 바우처 사업 지원을 위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원장 민기영)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한국데이터진흥원과 업무협약 체결 -
- 한국데이터진흥원과 업무협약 체결 -

이번 협약을 통하여 산림 데이터의 구매비용으로 활용이 어려웠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바우처를 통하여 지원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특히 한국임업진흥원은 ’21년 산림분야 데이터 전문기관으로 선정되어 데이터를 활용하고자 하는 수요기업을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적극 홍보하게 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데이터 활용 유망기업 발굴 상호 협력, ▲데이터 바우처 과제 수요기업에 대한 검토, ▲수요기업 최종심사를 위한 평가위원 구성, ▲창출된 성과 공유 및 우수사례 확산, 교육 홍보 등이다.

이강오 원장은 “앞으로 한국임업진흥원은 민간과 공공분야의 데이터 활성화를 통하여 데이터 경제 활성화와 신규 산림비즈니스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광우 기자

kimnoba@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채용 공고부터 추천까지 한 번에…AI로 묶은 ‘통합 채용 허브’ 등장

잡코리아가 AI 기반 통합 채용 솔루션 ‘하이어링 센터’를 공개했다. 채용 공고 등록부터 지원자 관리, 커뮤니케이션, 운영 관리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핵심이다.

정답 아닌 과정 본다…AI 활용 역량, 다면 분석으로 판별

‘AI 역량평가’는 응시자가 AI를 활용해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 자체를 분석한다. 프롬프트를 설계하고, AI의 응답을 검증한 뒤 이를 보완해 최종 성과로 연결하는 일련의 단계가 평가 대상이다. 단순 정답 여부가 아니라 활용 과정의 완성도를 데이터 기반으로 측정한다는 점에서 기존 평가와 차별화된다.

마이크로소프트, AI 한 명 시대 접고 ‘집단 검토’로 간다… 코파일럿 리서처에 GPT·클로드 동시 투입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업무용 AI 서비스인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의 심화 조사 도구 ‘리서처’에 복수의 대형언어모델(LLM)을 함께 활용하는 구조를 도입했다.

QAI-LG전자 등 4사 맞손… ‘양자·AI 결합 데이터센터’ 시장 선점 나선다

AI 연산 폭증 속 전력·효율 한계 대응… 차세대 인프라 협력 본격화 하이브리드 퀀텀 엣지 데이터센터 공동 구축… 역할 분담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