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핀테크놀로지, MS 애저 가상 데스크톱 어드밴스드 스페셜라이제이션 획득

에쓰핀테크놀로지는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의 고급 전문 기술 역량 중 애저(Azure)에서 가상화 된 데스크톱 및 애플리케이션 배포 및 스케일링에 대한 광범위한 경험 및 전문 지식을 입증하는 애저 가상 데스크톱 어드밴스드 스페셜라이제이션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에쓰핀테크놀로지(S.Pin Technology, Inc.), 애저 가상 데스크톱 어드밴스드 스페셜라이제이션 획득 (이미지=에쓰핀테크놀로지)

‘애저 가상 데스크톱(Azure Virtual Desktop)’ 분야의 전문성 입증을 위해서는 별도의 감사 기관에서 진행하는 감사를 받으며 프로젝트에서 진행했던 관련 기술 역량에 대해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에쓰핀테크놀로지 측은 “가상 데스크톱 구현에 대해 얼마나 높은 역량을 보유했는지 파악하기 위해 애저 환경에서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 구축, 확장 및 보안과 더불어 DevOps 설계 및 적용, 애저 앱 서비스를 관리하는 차원에서 파트너사의 독보적인 기술 능력이 필요하다”며 “고객사 임직원들의 업무 환경을 개선하고 효율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해 각 조직에 가장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도록 지원했음을 입증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에쓰핀테크노롤지가 획득한 MS의 어드밴스드 스페셜라이제이션 자격은 네트워크 서비스, 애저 가상 데스크톱, 윈도우 서버 및 SQL 서버 마이그레이션, 클라우드 보안 등 클라우드 상위 기술 솔루션 영역에 대해 풍부한 지식, 광범위한 경험, 검증된 전문 스킬을 갖춘 파트너에게 부여되는 최고 기술 인증이다. 고객 성공사례와 기술 전문성 관련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파트너만이 획득할 수 있는 자격이다.

특히 에쓰핀테크놀로지는 고객의 환경에 맞는 클라우드 VDI 전문 컨설팅이 가능한 국내 MS 총판사로서 가상화 전문 별도 조직을 갖추고 가상화 전문 솔루션의 경력 엔지니어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는 것 역시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바탕으로 에쓰핀테크놀로지는 중소,중견 기업은 물론 Enterprise 기업 등에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on Azure 솔루션 제안을 통해 비즈니스 영역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승근 에쓰핀테크놀로지 대표이사는 “네트워킹 서비스, 웹 어플케이션 현대화에 이어 애저 가상 데스크톱까지 총 3가지 분야의 어드밴스드 스페셜라이제이션을 1년도 안되어 연달아 획득하며, 클라우드 업계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었다”며 “앞으로도 에쓰핀테크놀로지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고객의 클라우드 전환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황정호 기자

jhh@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카카오헬스케어, ‘파스타’에 혈압까지 담았다…만성질환 관리 플랫폼 확장

카카오헬스케어가 자사의 모바일 건강관리 서비스 ‘파스타(PASTA)’ 기능을 확장하며 만성질환 관리 영역을 넓혔다. 기존 혈당과 체중 중심 관리에서 나아가 혈압 데이터까지 통합하면서, 하나의 앱에서 주요 건강 지표를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채용 공고부터 추천까지 한 번에…AI로 묶은 ‘통합 채용 허브’ 등장

잡코리아가 AI 기반 통합 채용 솔루션 ‘하이어링 센터’를 공개했다. 채용 공고 등록부터 지원자 관리, 커뮤니케이션, 운영 관리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핵심이다.

정답 아닌 과정 본다…AI 활용 역량, 다면 분석으로 판별

‘AI 역량평가’는 응시자가 AI를 활용해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 자체를 분석한다. 프롬프트를 설계하고, AI의 응답을 검증한 뒤 이를 보완해 최종 성과로 연결하는 일련의 단계가 평가 대상이다. 단순 정답 여부가 아니라 활용 과정의 완성도를 데이터 기반으로 측정한다는 점에서 기존 평가와 차별화된다.

마이크로소프트, AI 한 명 시대 접고 ‘집단 검토’로 간다… 코파일럿 리서처에 GPT·클로드 동시 투입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업무용 AI 서비스인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의 심화 조사 도구 ‘리서처’에 복수의 대형언어모델(LLM)을 함께 활용하는 구조를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