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핀테크랩, IBK 1st LAB과 데모데이 개최

(자료=서울핀테크랩)

핀테크 스타트업 전문 보육공간 서울핀테크랩이 여의도 Two IFC 더포럼에서 ‘IBK 1st LAB × 서울핀테크랩 데모데이’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16일 진행되는 데모데이에서는 서울핀테크랩과 IBK 1st LAB이 선정한 기업의 1년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투자 유치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비공개 방식으로 사전에 초청된 유관기관, 투자자,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번 IBK 1st LAB × 서울핀테크랩 데모데이는 서울시 주최 ‘2022 서울디지털금융페스티벌’행사 일환으로 발표기업 총 6개사(서울핀테크랩 소속 3개사 및 IBK 1st LAB 소속 3개사)를 비롯해 서울시, IBK 기업은행, 서울핀테크랩, 투자자, 유관기관, 파트너 등 약 5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와 IBK기업은행의 축사를 시작으로 서울핀테크랩과 IBK 1st LAB 선정 기업 6개사가 피칭을 진행한다. 발표에 참여하는 기업은 다음과 같다.

▲씨앤테크=IoT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최초 금융기관 동산담보관리 서비스를 개발, 운영

▲리체=자체 BNPL 솔루션 기반의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BNPL커머스 ‘로마드’를 운영

▲씨즈데이터=비정형 금융데이터 가공 솔루션 다줌(DaZoom)을 통해 차별화된 마이데이터 서비스와 대안신용평가모형 개발 가능

▲브릿지코드=누적 컨텐츠뷰 1600만을 달성한 세무회계 전문가와의 비대면 서비스 ‘택슬리’를 운영하며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납세환경 구축

▲앤톡=국내 기업정보를 자동으로 수집, 분석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허블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다양한 산업에서 빅데이터와 AI 활용가치 향상

▲펀더풀=드라마, 영화 등 K-콘텐츠 증권 투자를 운영하는 플랫폼을 운영

허우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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